TV 드라마

'배가본드' 강경헌, 유태오에게 쫓기다 사망…이승기 강경헌의 '다잉메시지' 들었다

입력 2019-11-22 22: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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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배가본드' 방송캡쳐
SBS '배가본드'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강경헌이 유태오에게 쫓기다 살해당했다.

22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배가본드'에서는 제롬(유대오 분)에게 쫓기던 오상미(강경헌 분)가 사망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정신병원을 찾아간 기태웅(신성록 분), 고해리(배수지 분), 김세훈(신승환 분)은 김우기(장혁진 분)가 납치 당했다는 소식을 들었다. CCTV가 고장나 볼 수 없다는 말에 기태웅은 "과학 수사대에 수사 요청해서 여기 있는 지문 감식해 보라고 해"라고 지시했다.

제롬이 오상미를 찾아 온 차달건을 발견하고 "오랜만이다 차달건"라며 차달건에게 총을 겨눴다. 차달건과 제롬의 추격전이 시작되고 오상미는 다른 킬러에 의해 쫓기던 중 경찰이 도착했다. 그리고 차달건은 공격 당해 피를 흘리고 있는 오상미에게 "구급차 부를테니까 정신 붙잡아라"라고 말했고 오상미는 바닥에 피로 무언가를 적고 '사마엘'이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차달건은 "사마엘이 뭔데요? 혹시 홍순조 말하는거에요?"라고 물었지만 결국 오상미가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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