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최예슬, 지오가 반한 미모…왜 이렇게 에뻐 '그저 감탄뿐'

입력 2019-11-20 17:12:29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최예슬이 아름다운 미모를 뽐냈다.

20일 배우 최예슬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예슬은 우아한 미모를 과시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어 공개된 사진 속 최예슬은 날렵한 턱선을 뽐내며 아름다움을 자랑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최예슬은 1994년생 올해 나이 26세로 2013년 SBS 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로 데뷔했고 지오와 지난 9월 결혼식을 올렸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