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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우 아내 김애리, 행복한 생일 파티 "뭐니뭐니 해도 남편이 최고"

입력 2019-11-24 07: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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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애리 인스타
김애리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태우가 아내 김애리를 위해 깜짝 생일 파티를 열었다.

24일 김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뭐니 뭐니 해도 남편이 최고지. 서프라이즈 고마워요"라는 글과 함께 생일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태우와 김애리가 생일 파티에서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아내를 사랑하는 김태우의 마음이 훈훈하다. 김애리의 미모 역시 돋보인다.

한편 김태우 가족은 과거 SBS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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