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이승신이 남편 김종진에 대한 뭉클한 사랑을 고백했다.
24일 배우 이승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번 여행은 남편의 정성이 가득한 여행이었어요. 집에서나 밖에서나 늘 걱정해주고 배려해주고 감사한 마음 뿐이네요. 얼굴이 짠해보여요 ㅎㅎ"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승신은 남편인 가수 김종진과 함께 결혼 기념일을 맞아 해외로 여행을 떠난 모습. 인증샷을 찍고 있는 달달한 부부의 모습이 무척 행복해 보인다.
이어 이승신은 "#결혼기념일#결혼해줘서#고마워#살아보니#당신이#최고#프랑스#파리여행#마레지구#감사한#여행#짠하다#짠한여행"라는 멘트도 더했다.
한편, 이승신과 김종진 부부는 지난 2006년 결혼식을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