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오나라가 조여정과의 친분을 과시했다.
20일 배우 오나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라랑 여정이랑 따뜻한 볕 쬐기. 이때만 해도 얇은 옷 입고 있었는데 하루하루 빠르게 찬기운이 #갈비뼈 까지 스며드네 흐미~~#갬성파괴 #눈감아도이쁜그녀 #오목조목인형 이 날 바라봐 #박창기기자님 현장분위기 잘 알고계시네요~~^^"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나라와 조여정은 잔디밭에 나란히 앉아 햇살을 즐기는 모습. 미소가 아름다운 오나라와 눈을 감아도 예쁜 조여정이 한 자리에 모이니 주위가 더욱 환해지는 듯하다.
한편 오나라와 조여정은 12월 4일 방송예정인 KBS2 드라마 '99억의 여자'에 출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