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설인아 "천의 얼굴이야..난 고냥 엄마자식" 사랑스러울 수밖에

입력 2019-11-21 16: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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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인아 인스타
설인아 인스타

[헤럴드POP=홍지수 기자]설인아가 근황을 전했다.

21일 배우 설인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 시선의 나 '넌 딸이었다 아들이었다, 천의 얼굴이야' '응 난 고냥 엄마자식♡'"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설인아는 비니를 쓴 채 여유있는 일상을 보여주고 있다. 첫 번째 사진에서 설인아는 앙증맞은 모습으로 귀여움을 어필, 여성스러우면서도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어 두 번째 사진에서 설인아는 눈을 치켜세워 남성적인 면모를 드러냈다. 배우만의 독특한 아우라에 팬들의 관심이 모아졌다.

한편 설인아는 KBS2 드라마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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