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홍지수 기자]김가연이 근황을 전했다.
지난 24일 김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집에 온 동생들이랑 하랭몬이 젤 신났음. 자기는 백설공주이고. 하필 이모 7명이라 일곱난장이라고 하고 ㅋㅋ 엄마는 마녀하라고 하고.. 다들 하랭몬 왕관 하나씩 쓰고..공주샷도 찍고.. 빠르게 할수있는 육회. 한우차돌구이(feat.장흥표고한우). 오이탕탕이.대파돼지고기튀김. 꼬막비빔밥. 꽁치파김치찌개.마늘김치 놓고 한끼 먹었음. 애들아..진짜 간단히 차린거야. #하랭이네집 #오늘도왕관놀이 #우리집오면 #하나씩들써"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가연의 딸은 김가연의 친구들과 함께 왕관을 쓰고 엄마 닮아 예쁜 미모를 돋보여 눈길을 끌었다. 또 김가연은 입을 떡 벌어지게 하는 한상을 선보여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가연은 지난 2011년 프로게이머 임요환과 결혼했다.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