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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아스트로 "안무 갈수록 업그레이드돼 힘들다..직접 만들기도"

입력 2019-11-21 14:4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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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아스트로가 갈수록 난도가 높아지는 안무에 대해 밝혔다.

21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아스트로와 제시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번 타이틀곡 안무가 어떤지 묻는 질문을 받고 산하는 "항상 힘들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DJ 김태균이 "막내가 제일 힘드냐"고 묻자, 산하는 "안무는 앨범을 낼 때마다 업그레이드 되는 것 같다"고 답했다.

직접 안무를 만들기도 했느냐는 질문에 라키는 "맞다. 저랑 진진 형이랑 빈이 형이 중점적으로 해서 함께 했다"고 소개했다. 이어 아스트로는 앨범 콘셉트인 '몽환파탈'과 관련해서는 "몽환적인 느낌이다. 치명적인 것과 옴므파탈을 함께 담았다. 무언가에서 해방되고 벗어난다는 느낌이다. 그동안 아스트로에서 벗어난 데다 치명적인 느낌도 담았다고 해 몽환파탈이라고 지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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