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천우희, 머리 싹둑 자르고 숏컷 변신..."이러나 저러나 청순 미모는 여전해"

입력 2019-11-21 23:0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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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현진 기자]

천우희가 머리를 싹둑 잘랐다.

21일 천우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변-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천우희는 미용실 가운을 입고 앉아 있다. 천우희는 머리를 싹둑 자르고 숏컷으로 변신한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천우희는 헤어스타일 변신에도 여전한 청순 미모를 뽐내고 있다.

해당 게시글에는 배우 차정원이 "언니 저도 곧..."이라는 댓글을 달아 궁금증을 높였다.

한편 천우희는 JTBC '멜로가 체질'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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