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홍지수 기자]혜박이 육아 근황을 전했다.
지난 24일 모델 혜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제 처음으로 남편들과 다같이 윰언니네서 미리 땡스기빙 파티 너무 맛있게 먹고, 재밌게 수다떨고, 아가들은 재미나게 놀고 내년에는 썸머네 세린이네 다같이 놀러가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박의 딸 리아를 향한 사랑이 드러나는 한편, 아이들을 즐겁게 놀아주는 그녀의 매력이 돋보여 눈길을 끌었다. 사진에서 딸 리아는 엄마 껌딱지로 앙증맞은 면모를 드러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혜박은 2005년 뉴욕에서 안나 수이와 마크 제이콥스 컬렉션을 통해 데뷔, 프라다 쇼에 첫 동양 모델로 발탁되며 이름을 알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