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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이슈]'116kg→99kg' 슈주 신동, 4주만에 17kg 감량 성공..아이돌 비주얼 회복

입력 2019-11-22 10: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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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현진 기자]

지난달 말 다이어트 선언을 했던 슈퍼주니어 신동이 4주만에 17kg 감량에 성공했다.

신동은 다이어트 선언 4주만에 무려 17kg을 감량했다는 소식을 전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다이어트 시작 전 116kg이었던 신동은 17kg을 감량해 현재 99kg으로 두 자릿수 진입에 성공했다.

신동은 다이어트 선언 당시 잦은 다이어트로 요요가 반복되면서 자연스럽게 운동이나 바깥 활동이 줄어 들면서 춤을 출 때도 체력이 달리는 걸 많이 느껴 다이어트의 필요성을 자각하게 됐다고.

또 신동은 체중이 116kg까지 늘어나면서 건강검진 결과 고혈압과 고지혈증 진단을 받는 등 건강이 악화되는 상황까지 오게 되면서 주변 사람들에게 혹시 피해가 될까봐 걱정스러운 마음에 다이어트를 결심하게 됐다고 전한 바 있다.

당시 신동은 "'이번에는 정말 마지막'이라는 생각에 건강한 방법으로 다이어트를 해야겠다고 생각했고 최근 32kg을 감량하고 질병까지 개선된 유재환의 모습을 보고 다이어트를 선택하게 됐다"고 전했다. 그 결과 신동은 4주만에 무려 17kg을 감량하며 착실하게 목표 몸무게까지 꾸준히 노력할 예정이다.

신동은 체중 감량에 성공한 것 자체도 좋지만 인치가 달라졌다며 이전에 입던 옷들을 못 입게 돼 스타일리스트가 새로운 옷을 구하느라 애를 먹고 있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또 신동은 "무대에서 춤을 출 때도 이전과 다르게 에너지가 넘치는 즐거운 경험을 하고 있다"고도 덧붙였다.

신동은 17kg 감량 후 한층 갸름해진 턱선과 뚜렷해진 이목구비를 자랑하는 등 아이돌 비주얼을 회복한 모습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살이 빠진 덕에 그의 큰 키가 더욱 빛을 발하고 있다. 신동의 순항 중인 다이어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달라진 신동의 모습에 놀라움을 표하고 있다. 앞서 신동은 자신의 SNS를 통해 그간 차츰 살이 빠지고 있는 모습을 수시로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그런 신동이 무려 4주만에 17kg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혔고 누리꾼들은 그의 의지에 응원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신동은 75kg까지 감량할 예정이라고 전해졌다. 목표까지 딱 절반 온 신동이 목표하는 바까지 도달할 수 있기를 바라는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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