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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엄친딸"..이시원, 햇살보다 아름다운 비주얼 '남심저격'

입력 2019-11-26 16:3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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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이시원이 아름다운 비주얼을 뽐냈다.

26일 배우 이시원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전햇살"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시원은 누드톤의 메이크업을 뽐내며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시원은 우아한 비주얼로 명품 미모를 과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서울대 출신 이시원은 2012년 드라마 '대왕의 꿈'으로 데뷔해 드라마 '미세스 캅' , '내 사위의 여자' , '미생' , '닥터 프로스트' , '후아유-학교 205'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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