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장나라가 곽선영이 입덧하는 모습을 보고 혼란에 빠졌다.
26일 방송된 SBS 'VIP'(연출 이정림/극본 차해원)8회에서는 박성준(이상윤 분)의 내연녀로 송미나(곽선영 분)을 의심하는 나정선(장나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나정선은 와인 사건으로 실수한 송미나에게 독설하며 예민하게 굴었다.
나정선은 송미나가 자꾸 구역질을 하는 것을 보고 입덧임을 깨닫고 송미나의 임신을 눈치챘다.
이어 나정선은 이병훈(이재원 분)을 만나 "혹시 셋째 계획 있느냐"고 물었고, 이병훈이 이를 부인하자 나정선은 송미나를 더욱 내연녀로 의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