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홍지수 기자]김경화가 근황을 전했다.
23일 아나운서 김경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 통화 기록의 대부분은 가족이지만 이렇게 일 전화 받으면.... 음... 음.... 조하요~!!!! . 요즘 하루 4번 정도 통화하는 사람은 ?? 누굴까요~~~? #오늘도#3시간운전예약 #김기사 #아침운동#잠깐하고#근무시작할게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경화는 누군가와 즐겁게 통화하고 있는 모습. 눈에 띄게 하얀 정장 자켓을 입고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동안 미모를 드러내고 있어 눈길, 번지르르한 이마와 더불어 잡티 없는 피부를 돋보여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경화는 2000년 MBC 공채 아나운서 출신으로, 2015년 9월 장기 파업 끝에 MBC를 퇴사하고 프리랜서로 전향해 MC로 활약 중이다. 2002년 결혼한 김경화는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