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하늘 기자]유재석이 ‘합정역 5번 출구’ MV 촬영에 나섰다.
23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유재석인 MV 촬영을 위해 선유도를 찾았다.
트로트 계의 MV 거장들과 만난 유재석은 선유도에서 MV를 촬영에 나섰다. 그는 트로트 신예 도윤, 소란과 함께 촬영을 시작했다. 그러나 그는 어떤 장면이든 한 번에 OK를 외치는 감독에 깜짝 놀랐다. 드론 촬영을 한 후 유재석은 “끝난 거예요? 드론이 막 바람에 흔들리던데 괜찮은 거예요?”라며 당황했지만 감독은 “제주도 바람에도 버틴 드론이다”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다음 촬영을 위해 구도를 잡던 유재석은 “이야기를 들어보니까 정말 2시간 안에 끝날 수 있겠다”면서 웃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