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홍지수 기자]'프렌즈' 데이비드 쉼머(53)에게 새로운 사랑이 시작됐다.
지난 25일(한국시간) 미국 잡지 Us 위클리에 따르면 미국 배우 데이비드 쉼머가 23살 연하의 비연예인을 만나기 시작했다. 데이비드 쉼머가 이 여성에게 술을 사주는 모습이 포착됐다고 한다.
그러나 이 여성은 데이비드 쉼머와 데이트한 사실을 부정했다.
한편 데이비드 쉼머는 영국 예술가 조에 버크만과 지난 2010년에 결혼, 7년 후 별거 상태에 들어갔다. 둘은 슬하에 8살의 딸 클레오를 두고 있다. 지난 9월 조에 버크만은 딸을 가운데에 두고 데이비드 쉼머와 화목하게 웃고 있는 사진을 SNS을 통해 게재한 바 있다. 이는 둘의 결별이 우호적으로 끝났음을 추측하게 했다.
최근 드라마 '더 런드로맷' 출연으로 최근 활발한 작품 활동에 돌입한 데이비드 쉼머. 그의 2년 만에 들려오는 연애 소식은 관심을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