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박하션이 고래뷰 주택에 감탄했다.
24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제주도에 살 집을 찾는 의뢰인을 위해 노력하는 복팀과 덕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덕팀의 박하선과 노홍철은 의뢰인을 위해 집 찾기에 나섰다. 두 사람은 대정읍에 있는 고래뷰 주택을 둘러봤다.
이곳은 넓은 마당엔 작은 수영장이 있고 통창으로 햇살도 비췄다.
독립된 2층은 현재 민박집으로 운영 중으로 유럽풍의 인테리어를 가지고 있었다. 이에 박하선은 "외국 갈 필요 없겠다"고 말했다.
이후 노홍철은 이 집에서 돌고래를 볼 수 있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두 사람은 2층의 테라스에서 고래를 기다렸지만 한 참을 기다려도 나오지 않았다. 이때 고래떼가 등장해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박하선은 "어렸을 때 우리가 포유류 이런 영화를 많이 봐서 그 로망이 있는데 오늘 여기서 로망을 이뤘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