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보이스퀸' 싱글맘 정수연, 노래'녹턴'으로 올크라운!…김경호 "이은미 선배 이후 첫 감동"

입력 2019-11-28 22:34:15
    • 복사완료!

MBN '보이스퀸'캡처
MBN '보이스퀸'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대한민국 싱글맘 최수연이 나왔다. 최수연은 "싱글맘들에게 희망을 보여주고자 나왔다"고 밝히며 안정적인 보이스로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다. 이상민은 클라이맥스에서 크라운을 눌렀다. 이어 인순이도 크라운을 눌렀다. 크라운이 7개 이상이 돼야 2라운드 진출인데, 아직 5개의 크라운이자, 객석은 술렁이기 시작했다. 노래가 끝나가는 시점에 올크라운이 그려졌다.

올크라운을 확인한 정수연은 객석을 향해 "감사합니다"라고 외쳤다. 김경호는 이은미 선배님 이후에 노래'녹턴'을 이렇게 감동스럽게 부른 사람은 처음본다고 말했다. 윤일상은 "후반에 정수연씨의 목소리가 완벽하게 표현되는 것을 보고 마음속으로 기립박수를 쳤다"고 말했다.

정수연은 2라운드 진출 소감으로 "사는게 녹록치 않지만, 싱글맘으로 멋있게 좋은 엄마가 되고 싶다고 밝혔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