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예지원 지현우가 '올드 미스 다이어리' 15주년 기념 영상회에 참석해 훈훈한 의리를 자랑했다.
24일 배우 예지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5년을 지켜주신 올미다 사랑방 팬분들께 감사하다는 말로는 부족하다는 생각을 마음을 전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인증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올드미스다이어리' 드라마 팬들이 마련해준 영상회에 참석한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겨 있다. 종영 후 15년이나 지났지만 팬들과 돈독한 우정을 이어가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흐뭇하다.
한편편 최근 예지원은 채널A 드라마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