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야노 시호, 추성훈 반한 동안 미모..명상도 화보처럼

입력 2019-11-26 07: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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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 시호 인스타
야노 시호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추성훈의 아내 야노 시호가 청순한 미소로 팬들을 사로잡았다.

26일 일본 톱모델 야노 시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야노 시호는 한 사찰을 방문해 인증샷을 남기고 명상에 잠겨 있는 모습. 야노 시호의 세월을 느낄 수 없는 동안 미모가 돋보인다.

한편 야노 시호는 추성훈과 결혼해 슬하에 딸 사랑 양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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