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하재숙, 고인 애도 "너무 아프다..온 마음을 다해 기도할게"

입력 2019-11-25 06:19:03
    • 복사완료!

하재숙 인스타
하재숙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하재숙이 고인을 애도했다.

배우 하재숙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소리가 너무 아프다. 기사로 접한 소식에 한동안 멍하게 차 안에 앉아 있었고..아무렇지 않게 예정된 운동을 하고 아무렇지 않게 사람들과 대화도 하고 행숙이 산책까지 시키고 왔는데.."라고 적었다.

이어 "아무렇지 않게 행동하면 오보였다고 그런 일은 생기지 않았다고 누군가는 얘기해줄 줄 알았는데...너무 아깝고 아깝다...빗소리가 정말 사무치게 아프다...너무 늦었지만 오늘 밤은 온 마음을 다해서 널 위해 기도할게"라고 밝혔다.

고인과 하재숙은 지난 2015년 SBS 예능 '주먹쥐고 소림사'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바 있다. 하재숙은 고인과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애도하는 마음을 표현했다.

한편 하재숙은 최근 KBS2 '퍼퓸'에 출연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