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오현지기자]택시기사와 타다기사가 티타임을 가졌다.
26일 오후에 방송되는 jtbc '막나가쇼' 에서는 '타다'와 택시업계의 갈등이 해결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개인운전 택시기사 이선주와 1년차 최우진 타다 기사 택시기사와 타다기사가 서로 의견을 말하기 위해서 티타임을 가졌다. 택시기사는 "우리 업계 사람들이 배신자라고 생각할지도 모르겠다"고 말했다.
이 택시기사는 "우리사회가 과거 같으면 주먹질이 나왔다. 사회가 성숙해졌다. 이렇게 만든 시스템 문제에 있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또 이 택시기사는 "법인택시를 파트타임으로 한다면 어떨 것 같으냐"고 물었다. 하지만 면허를 따야 한다는 전제가 있었다. 하루 먹고 사는 아르바이트 생들에게는 면허를 따고 교육을 받는 시간도 돈으로 바꿀 수 있는 시간이기 때문에 어려움을 김구라가 대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