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진태현, 넘사벽 아내 팔불출...♥박시은 향한 무한 애정 메시지 공개 "늘 멋있고 존경해"

입력 2019-11-30 12:0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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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현진 기자]

진태현이 최근 출연 드라마가 종영한 박시은을 향한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30일 진태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늘 말하지만 제일 존경하고 사랑하는 우리 아내 고생했어요. 연속극 주인공도 아무나 하는게 아냐. 지금 우리가 가는 길도 훌륭하고 좋은 길이야. 배우는 어느곳에 있어도 똑같이 열심히 하면 됨. 그래서 늘 멋있고 존경해. 화 이 팅 박 시 은. 늘 배우로서 기대할게(and 와이프 눈 사진 너무 예쁨)"라는 글과 함께 아내 박시은과 나눈 메시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메세지 대화창 속 진태현은 박시은에게 "항상 감사하자. 우리를 찾아주는 사람들이 있으니. 아름다운 한해였어. 푹 쉬고 내년에 달립시다" 등의 애정이 넘치는 말들로 달달함을 선사했다. 특히 진태현은 아내 박시은을 'SweetHeart'라고 저장하는 한편 박시은의 눈 클로즈업샷에 아름답다고 감탄하는 등 아내 바보의 면모를 뽐냈다.

한편 박시은은 최근 종영한 MBC '모두 다 쿵따리'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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