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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 '위플레이' 정혁, 공룡세계에서 종이학 고수 등극→하하 공 던지기로 '활약'

입력 2019-12-01 06: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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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 Drama '위플레이' 방송캡쳐
Sky Drama '위플레이'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공룡 세계에서 정혁이 종이학 고수에 등극했다.

전날 30일 방송된 Sky Drama 예능프로그램 '위플레이'에서는 정혁이 학종이 접기로 지원하고 하하가 공던지기로 활약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무인도를 빠져나와 합창단이 공룡의 시대에 소환 되었다. 합창단은 공룡들의 돌진에 세이프 존으로 들어갔다. 단체로 운동기구를 사용해 공룡들이 잠에 든 사이 힌트를 얻기 위해 한명이 가야 한다는 말에 강호동은 하성운을 추천했다. 이에 하하는 "너 왜 요즘에 성운이만 챙겨"라고 말했고 이에 딘딘은 "왜냐면 성운이랑 기사가 많이 나더라고"라고 강호동이 하성운을 아끼는 이유를 말했다. 그리고 하성운은 "형들을 위해서 빨리 갔다올게요"라며 다른 멤버들이 운동 기구로 공룡들을 재운 사이에 상자를 가지고 왔다.

이후 공룡 슈트를 모두 모아 공룡 슈트를 입은 강호동의 모습에 이수근은 "공룡이 형한테 탄거 아니에요?"라고 말했다. 그리고 하성운은 "아 너무 귀엽다. 다리랑 상체랑 너무 안 어울리니까"라며 강호동을 귀여워했다. 이어 공룡 플리마켓에 도착한 합창단은 간식들을 보고 배고픔을 호소했다. 간식을 사먹기 위해 '머리 볼링 게임이 설치 되었고 멤버들은 게임을 하기 위해 줄을 섰다. 하성운은 자신이 가지고 있는 '익스프레스 스킬'을 쓰겠다고 했다. 이에 강호동은 "그거는 우리가 정말 위급할때 써야한다"고 반박했고 하성운은 "근데 제거에요. 같이 쓰는게 아니고 제거"라며 스킬을 사용했다. 그리고 하성운이 스트라이크를 성공해 어묵을 구매했다. 하성운은 하하에게 어묵을 나눠주려고 했고 강호동은 이를 막으며 "성운이거 뺏어 먹지마. 성운이거야"라며 하성운을 챙겼다.

이어 공룡들을 구출해야 하는 미션에 딘딘은 "우리도 죽어 공룡이 멸종되면"라며 심각성을 알렸다. 종이접기 하나당 공이 2개라는 말에 합창단들이 급하게 종이접기를 시작했다. 학창단들이 모두 종이학을 접지 못하자 이수근은 "내가 봤을때는 이거 못접으면 죽는다고 하면 죽을 수도 있겠다"라며 걱정했다. 하지만 유일하게 종이학을 접을 수 있다는 정혁에 의해 합창단이 운석을 맞출 공을 얻었다.

이수근은 "같이 회의하고 해"라고 소리쳤지만 강호동과 하하가 던진 공이 실패했다. 이에 하성운은 "일하는 사람 따로 있고 공 던지는 사람 따로 있나?"라고 말했고 강호동은 "내가 접어버린다. 이게 얼마나 무서운줄 알아?"라며 상황에 몰입했다. 이후 이수근이 운석을 맞추는데 성공했다.

하지만 다시 생긴 운석에 하성운은 "제가 다 맞추면 돼요"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하지만 하성운이 아쉽게 실패하고 썩은 몹들이 종이접기 한통을 채워 공룡 두마리가 썩은몹이 되었다. 그런가운데 딘딘은 "혁이도 한번만 해보게 하면 안돼? 혁이 학종이 지금 16마리 접었다"라며 홀로 학종이를 접던 정혁에게 공을 던질 기회를 주자고 했다. 그리고 하하에 이어 정혁이 운석을 맞췄다. 이후 하하가 마지막 운석을 무너뜨려 합창단이 공룡 스테이지를 떠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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