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김경란, 이혼 당해도 싸다..피눈물

입력 2019-11-28 11:33:09
    • 복사완료!

mbn
mbn

김경란이 악플을 언급하며 눈물을 흘렸다.

지난 27일 오후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이하 ‘우다사’)’에서는 출연자들이 첫 방송 이후 반응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김경란은 “실시간 검색어에 내 이름이 뜨면 주변 지인들은 걱정을 한다. 게다가 첫 회 이후 내가 거지꼴이 됐다는 기사도 나왔으니까 ‘괜찮냐’라는 안부 문자를 많이 받았다”며 입을 열었다.

이후 김경란은 “첫 방송부터 쭉 본 사람들은 ‘마음이 너덜너덜해졌다’라는 의미를 아실 거다. 재정적으로 거지가 됐다는 말은 아니었다. 재정적으로는 올해 일을 많이 해서 전혀 문제가 없다. 예쁜 옷 입고 잘살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김경란은 “‘첫 방송을 보니 (출연진) 다섯 명 다 보통 성질이 아니더라. 그러니 이혼을 당했지’, ‘이혼을 당해도 싸다’, ‘남자 하나 살렸다’ 등의 댓글을 봤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