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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무사히 가자"..'브라이언박♥'혜박, 귀요미 딸과 함께 첫 한국行

입력 2019-11-28 09: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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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혜박이 딸과 함께 여행에 나서는 근황을 공개했다.

28일 혜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리아랑 아빠엄마 첫 한국. 한국에서 만나요 제발 무사히 잘 가자 #리아 #첫한국 #여행"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박은 딸 리아 양을 품에 안은 채 웃음 짓고 있는 모습. 리아 양의 깜찍한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여행 전 설렘을 드러내는 듯한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혜박은 2005년 뉴욕에서 안나 수이와 마크 제이콥스 컬렉션을 통해 데뷔, 프라다 쇼에 첫 동양 모델로 발탁되며 이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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