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마마무가 11월 마지막 주 1위를 차지했다.
28일 방송된 Mnet 음악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에서는 2019 아시안 뮤직 어워드 MAMA 후보작 특집 2탄 장르부문으로 꾸며져 후보들의 지난 '엠카운트다운' 무대가 전파를 탔다.
이날 MC들은 저번주 2019 MAMA 후보작 특집 1탄에 이어 아시안 뮤직 어워드 2019 MAMA 후보작 특집 2탄으로 장르부문의 후보자들을 소개했다.
'베스트 댄스 퍼포먼스 솔로 부문' 후보 부터 '베스트 보컬 퍼포먼스 솔로 부문' 후보자들의 지난 '엠카운트다운' 무대를 보여줬다. 이어 역대 수상자의 레전드 MAMA 퍼포먼스로 2017년 레드벨벳 '피카부', 2016년 지코 '유레카', 'Boys and Girls', 2017년 선미X태민 '가시나', 'MOVE', 2017년 헤이즈 '비도 오고 그래서', 볼빨간사춘기 '좋다고 말해' 무대를 선보였다.
이어 '베스트 댄스 퍼포먼스 여자 그룹 부문' 후보 (여자)아이들, 블랙핑크, 트와이스, 레드벨벳, 아이즈원, 여자친구. 그리고 '베스트 댄스 퍼포먼스 남자 그룹 부문' 후보 EXO, GOT7, 뉴이스트, 몬스타엑스, 방탄소년단, 세븐틴의 지난 무대를 보여줬다.
이후 '엠카' 11월 마지막 주 1위 후보에 마마무와 아스트로가 올랐다. 그리고 11월 마지막 주 1위는 마마무의 'HIP'이 차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