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오현지기자]국어영역 일타강사의 인문학 문제가 출제됐다.
28일 오후에 방송되는 tvN '문제적남자' 에서는 사고력과 인문학적 소양이 요구되는 문제가 그려졌다.
닭이 울자 밀려난 어둠 번뇌는 불타올라 신에게 고백하는 죄 영원할 것 같은 젊음 원하는 것은 하나( )저편에서 비추는 달이라는 인문학 문제가 출제됐다.
전현무는 숫자가 들어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고, 2019의 구름이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정답은 아니었다. 도티는 "틀렸지만 멋있었다"고 칭찬했다.
김윤희는 80% 정답을 유추했고, 이어서 하석진은 무언가를 적어내려가기 시작했다. 하석진은 "어문학문제라면서 기가 막힌 문제이다"면서 "혼돈의 카오스 계열이라다"라고 했다. 정답은 Moon (문)이었다. 정답은 앞,뒤를 연결해 영어로 만든 사고력을 요구하는 문제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