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홍지수 기자]김정화가 근황을 전했다.
지난 27일 배우 김정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짧고 아쉬운 가을이 가고 진짜 추운 겨울이네요.. 유화의 숲 유치원에는 낙엽이 다 떨어져서 알록달록 예뻐졌어요^^ 그냥.. 얼마전 너무 마음아픈 일도 있었고.. 매서운 바람이 불어오니.. 괜시리.. 마음도 시려오는것 같네요.. 다들.. 잘.. 지내고 계신거죠..??"라며 운을 뗐다.
이어 김정화는 "추운 날씨 탓에 마음까지 차가워지고 있는건.. 아닌지.. 궁굼해지네요~ 우리.. 바람이 아무리 매서워도.. 날카로운 얼음이 얼어도.. 마음만은.. 따뜻하게 살아요^^ 그냥~ 이말 전해주고 싶었어요 '당신은 누가뭐래도 참 가치있는 사람 입니다' 라고^^ #야밤에#주저리주저리#당신은#사랑받기위해태어난사람#사릉해요#오늘도#수고하셨어요#굿나잇"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정화는 남편과 아이와 다정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한편 김정화는 SBS '스토브리그'에 출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