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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쇼' 바리스타 박대훈 "커피 맛 보는 교육 有..어제도 30잔 마셔"

입력 2019-11-29 11:2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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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훈 인스타그램
박대훈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바리스타 박대훈이 에스프레소 30잔을 마셔 잠이 안 왔다고 말했다.

29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라이벌설전'에는 바리스타 박대훈이 출연해 커피 및 에스프레소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박명수는 "커피도 마시는 교육이 있냐"라고 물었고, 박대훈은 "커피 맛 보는 교육이 있다. 수강생과 제가 만든 커피를 맛보는 거다"라고 했다.

이어 "어제도 에스프레소 30잔을 마셨다"라고 고백했고, 이에 박명수는 "그러니까 잠이 안 오는 거다. 눈이 충혈됐다"고 걱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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