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바리스타 박대훈이 에스프레소 30잔을 마셔 잠이 안 왔다고 말했다.
29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라이벌설전'에는 바리스타 박대훈이 출연해 커피 및 에스프레소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박명수는 "커피도 마시는 교육이 있냐"라고 물었고, 박대훈은 "커피 맛 보는 교육이 있다. 수강생과 제가 만든 커피를 맛보는 거다"라고 했다.
이어 "어제도 에스프레소 30잔을 마셨다"라고 고백했고, 이에 박명수는 "그러니까 잠이 안 오는 거다. 눈이 충혈됐다"고 걱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