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슈가맨3‘ 태사자, 김희선과 각별한 인연 “신인시절 고마웠다”

입력 2019-11-29 21:44:27
    • 복사완료!

JTBC : '슈가맨3'
JTBC : '슈가맨3'

[헤럴드POP=최하늘 기자]태사자의 그룹 이름에 대한 진실이 드러났다.

29일 방송된 JTBC '슈가맨3‘에서는 전설의 그룹 '태사자'의 멤버들이 태사자라는 그룹명을 김희선이 지어줬다는 이야기에 대한 진실을 밝혔다.

팀명을 배우 김희선이 지어줬다는 말에 대해 물었다. 김형준은 “이름을 지어준 건 아니다 그렇지만 연습생일 때 드라마 촬영하다가도 저희한테 보러 와주기도 했다”면서 “저희는 신인이었는데 김희선 씨가 뮤직비디오에 나와주면서 주목을 받았다”며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유재석이 ‘태사자’라는 이름을 처음 듣고 어땠냐고 묻자 김영민은 “전 당연히 죽고 싶었다”고 했고 김형준 역시 “저도 너무 싫었다. 다른 그룹은 H.O.T. g.o.d 이런데 우리만 이름이 태사자니까 이상하다고 생각했다”고 말하며 웃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