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할리웃POP]미란다 커, 재벌 남편과 함께..출산 후 부기 하나 없는 미모

입력 2019-11-29 15:13:35
    • 복사완료!

미란다 커 인스타
미란다 커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미란다 커가 출산 후 재벌 남편과 달달한 인증샷을 공개했다.

29일 호주 출신 톱모델 미란다 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Thankful for you"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란다 커는 추수감사절을 맞아 남편 에반 스피겔과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최근 셋째를 출산한 그녀는 부기 하나 없는 미모를 자랑,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미란다 커는 첫 남편 올랜도 블룸과의 사이에서 낳은 아들 플린과 두 번째이자 현재 남편 에반 스피겔과의 사이에서 얻은 아들 하트를 함께 키우고 있다.

또 에반 스피겔은 스냅챗 CEO로, 세계에서 어린 억만장자에 뽑힌 인물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