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홍지수 기자]혜박이 근황을 전했다.
29일 모델 혜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리아는 또래 언니랑 비행 거의 내내 같이 놀구요(아민아 고마워, 리아 예뻐해줘서) 잠은 네시간정도 자구요. 밥도 잘 먹고, 아빠랑 티비도 보고. 그래도 첫 긴 비행치곤, 잘 온거 같아요 리아야, 한국에서 엄마아빠랑 좋은 추억 많이 만들고 가자♥ #리아 #잘도착 #한국"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 그리고 영상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 속 혜박, 브라이언박 부부의 딸 리아는 밥을 먹기도 하고, 아빠랑 티비도 보는 등 비행기 내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혜박이 한국에 도착했다는 소식에 팬들은 반가움을 전했다.
한편 혜박은 2005년 뉴욕에서 안나 수이와 마크 제이콥스 컬렉션을 통해 데뷔, 프라다 쇼에 첫 동양 모델로 발탁되며 이름을 알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