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주영훈 아내 이윤미 "우리집 3번 돌사진 찍으러" 딸 부자 엄마의 깜찍 미모

입력 2019-11-29 18: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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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미 인스타
이윤미 인스타

[헤럴드POP=홍지수 기자]이윤미가 근황을 전했다.

29일 배우 이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린막내 돌사진찍으러 왔는데 앞에 아가 촬영중이라 잠시 기다리는중 ㅎㅎ 애가 셋되니 모~~두가 같이 다니는건 이제 무리네요 ㅎㅎ #우리집3번 #곰돌이 #내인형 #귀요미 랑 함께"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미는 미소를 짓고 있다. 이윤미 옆에 조용히 앉아있는 막내 딸의 통통한 볼살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이윤미는 아이 셋 엄마라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 동안 비주얼을 드러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윤미는 주영훈과 지난 2006년 결혼해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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