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초콜릿' 윤계상X하지원, 성인되고 병원에서 재회

입력 2019-11-29 23:5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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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초콜릿' 캡처
JTBC '초콜릿'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윤계상과 하지원이 다시 만났다.

29일 방송된 JTBC '초콜릿'(연출 이형민/극본 이경희)1회에서는 이강(윤계상 분)과 문차영(하지원 분)의 재회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어린 문차영과 이강은 음식으로 인해 인연을 맺었지만 성인이 되가는 과정에서 자연스레 헤어졌다.

성인이 된 후 의사가 된 이강 앞에 환자로 문차영이 나타났다. 문차영은 정신적 고통을 호소하고 있었다.

앞서 문차영은 과거 엄마와 함께 백화점을 방문했다가 백화점 붕괴 사고를 당했던 것을 떠올렸다. 당시 문차영의 엄마는 딸에게 "너는 꼭 살아서 나가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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