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박명수가 쌍꺼풀 수술에 대한 견해를 밝혔다.
1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박명수가 청취자들의 사연을 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한 청취자는 박명수에게 "쌍꺼풀 수술 대기 중이다. 무서운데 예약금이 아까워서 이러고 있다. 쌍꺼풀 수술 전설이시니 조연 좀 부탁한다"는 사연을 보냈다.
이에 박명수는 "예전에 저 할 때는 의사님 이야기만 들었는데 요즘엔 3D로 어떻게 나온다고 얘기를 해준다. 더 잘 나오기를 기도하는 수 밖에 없다"며 "요즘은 정말 3D 그대로 잘 나오더라. 워낙 기술들이 좋아졌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