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하늘 기자]평창동 창부자집이 소개됐다.
1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장도연과 박나래가 종로구 평창동에서 매물을 찾기 위해 부동산을 찾았다.
전문가는 “평창동은 대지가 높고 숲세권이다 홍제천이 있어 산책하기도 좋다”면서 매물의 위치를 소개했다. 버스정류장에서 3-5분 거리의 이 빌라는 3대가 충분히 사용할 수 있는 넉넉한 신발장을 가진 이 집은 창이 크고 많이 나있어 채광이 좋았다. 주방에서 연결되는 베란다로 나가자 엄청난 북한산 뷰가 펼쳐졌다.
넓은 부엌 뒤로 냉장고를 둘 수 있는 또 다른 공간과 다용도실이 마련되어 있어 살림하기에 알맞은 구조를 자랑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