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뉴이스트 아론, 훈훈 비주얼.."잘 안보여주는 오른쪽 얼굴"

입력 2019-12-02 08:4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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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론 인스타그램
아론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뉴이스트 멤버 아론이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2일 아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누워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아론은 사진과 함께 "잘 안보여주는 나의 오른쪽 얼굴.."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아론은 옆으로 누워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아론은 순한 눈매와 뚜렷한 이목구비로 잘생김을 배가했다.

한편 아론은 뉴이스트의 'LOVE ME'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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