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할리웃POP]라미 말렉, 13세 연하 루시 보인턴과 달달 데이트

입력 2019-12-02 07:2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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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라미 말렉이 연인 루시 보인턴과 달달한 근황을 공개했다.

2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라미 말렉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라미 말렉은 최근 루시 보인턴과 함께 미국 LA에서 농구 경기를 관람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다정하게 이야기를 나누며 데이트 중인 모습. 특히 13세 연하의 루시 보인턴을 사로잡은 라미 말렉의 매력이 시선을 끈다.

한편 라미 말렉은 제임스 본드 신작 '007 NO TIME TO DIE'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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