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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언더그라운드' 라이언 레이놀즈 "두번째 내한..'복면가왕' 못나가 아쉽다"

입력 2019-12-02 11:5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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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라이언 레이놀즈/사진=민선유 기자
배우 라이언 레이놀즈/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라이언 레이놀즈가 두 번째 내한한 소감을 밝혔다.

영화 '6 언더그라운드'(제공 넷플릭스) 글로벌 프레스 컨퍼런스가 2일 오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려 마이클 베이 감독, 배우 라이언 레이놀즈, 멜라니 로랑, 아드리아 아르호나, 이안 브라이스 프로듀서가 참석했다.

이날 라이언 레이놀즈는 "또 만나뵙게 돼 반갑다. 내한에 대해 기대를 많이 하고 있다. 다만 이번에는 MBC '복면가왕'에 출연 못하게 돼 아쉽다"고 털어놨다.

이어 "하지만 우리 영화를 소개해드리는 자리인 만큼 많이 즐겨주길 기대하겠다"며 "두 번째 방문이긴 하지만 어제 와서 아직은 못둘러봐 뭐가 변한지 모르겠다. 한 번 뭐가 바뀐지 살펴보겠다. 서울 올 때마다 환대해주셔서 기쁘다"고 덧붙였다.

'6 언더그라운드'는 애초에 존재하지 않았던 것처럼 과거의 모든 기록을 지운 여섯 명의 정예요원, 스스로 '고스트'가 된 그들이 펼치는 지상 최대의 작전을 담은 액션 블록버스터로, 오는 13일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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