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성시경이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1일 성시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노래하는 사진을 게재했다. 성시경은 사진과 함께 "매니져한테 찍어달랬지요. 37번째공연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은 한잔 먹어도 되겠습니꺼?"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성시경은 보라색 니트를 입고 따뜻한 룩을 연출했다. 성시경은 부드러운 미소를 지으며 노래를 부르고 있어 여심을 사로잡는다.
한편 성시경은 앵콜 콘서트 '노래'를 앞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