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만찢녀의 정석"..김혜윤, 귀여움 장착한 데일리룩…크로스백은 거들 뿐

입력 2019-12-02 09: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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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배우 김혜윤이 러블리한 매력을 뽐냈다.

최근 종영한 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에서 은단오 역으로 열연을 펼쳐 호평을 받은 김혜윤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tretchangels #스트레치엔젤스 #파니니백 #StretchYourLife #S_Angels” 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혜윤은 화이트 컬러 양털 뽀글이(후리스) 자켓과 에코퍼 탑핸들 장식이 돋보이는 머스타드 컬러 가방을 크로스백으로 스타일링해 세젤귀 데일리 패션을 선보였다.

한편, 김혜윤은 MBC 수목 미니시리즈 ‘어쩌다 발견한 하루’의 통통 튀는 매력의 소유자 ‘은단오’ 역으로 ‘SKY캐슬’ ‘강예서’역의 모습과는 완전히 다른 모습으로 열연해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사진 = 스트레치 엔젤스 (STRETCH ANGEL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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