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피터펀 "'아침마당' 출연 이후 인생 바뀌어..트로트계 행사 대통령 포부"

입력 2019-12-02 15: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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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12월 2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 월요일 코너 명불허전에서는 한분야를 제패한 유명전문가들을 모아 그들의 좌충우돌 인생이야기를 들어보는 시간으로 꾸며져 마이크로 전국일주, 행사의달인 웃음이 필요한곳에는 어디든 가는 소문난 입답을 가진 출연자 김명덕, 유승민, 피터펀, MC딩동, MC배, MC호가 한자리에 함께했다.

데뷔10년차 트로트가수 피터펀은 박상철의 '빵빵'을 부르며 강렬한 코믹댄스를 선보여 시청자들을 한눈에 사로잡았다.

그는 "'아침마당' 덕분에 인생이 바뀐남자"라고 소개 하며 출연 이후 녹차로 유명한 고향 보성군 홍보대사와 25년째 살고있는 광명시의 홍보대사가 되었음을 알렸다. 또한 작년 워싱턴공연에 이어 이달 14일에는 메릴랜드한인회 초청으로 미국공연을 앞두고 있다고.

피터펀은 2020년 신곡인 '웃고삽시다'를 통해 "트로트계 행사 대통령으로 열심히 하겠다"는 포부도 밝혔다.

사진제공 KBS1 아침마당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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