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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황장애·우울증 고백' 빅스 레오, 입소 앞둔 심경 "할말이 너무 많지만 건강해줘요"

입력 2019-12-02 15:3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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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그룹 빅스의 멤버 레오가 입소를 앞두고 심경을 밝혔다.

1일 가수 레오(본명 정택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할말이 너무 많지만 건강해줘요. 금방 보아.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레오는 조각같은 비주얼을 자랑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화려한 의상을 입은 레오가 훈훈한 분위기를 자태를 뽐내 시선을 끌었다.

한편 2013년부터 공황장애와 우울증을 앓아왔다고 고백한 레오는 2일 입소에 앞서 신곡 ‘12월 꿈의 밤’을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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