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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 아름다운 11월의 신부..1살 연상 중학교 선배와 웨딩마치[화보]

입력 2019-12-03 08:4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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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가수 나비가 한 남자의 아내가 됐다.

3일 해피메리드컴퍼니 측은 "나비가 지난 11월 30일 서울 모처에서 한 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다"며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웨딩 화보에는 나비의 남편이 된 신랑 조 모 씨 모습도 담겼다. 조 씨를 향한 나비의 애정 가득한 표정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날 나비의 결혼식 사회는 개그우먼 김신영이 맡았다. 축가는 솔지, 길구봉구, 천단비, 나비가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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