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박명수가 운동을 빨리 시작할 것을 권했다.
3일 방송된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고정 게스트 방송인 김태진과 함께 코너 '모발 모발(Mobile) 퀴즈쇼'를 진행했다.
박명수는 "12월이 시작됐고 2019년을 마무리할 때가 됐다"며 "시간이 더있다면 뭘 더 하고 싶냐"고 김태진에게 물었다.
김태진은 "운동을 시작했다. 시간이 가능하다면 연초로 되돌리고 싶다"고 반성하듯 고백했다.
이에 박명수는 "운동같은 경우는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빠를 때"라며 "늦었다고 생각해도 바로 운동 시작하라. 조금이라도 더 건강하게 지내실 수 있다"고 조언했다. 그러면서 "어제 400칼로리 태웠다. 이것도 힘들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