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예쁜 게 체질"..이주빈, 인형이 따로없네…얼굴이 소멸직전

입력 2019-12-03 18: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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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이주빈이 인형 미모를 뽐냈다.

2일 배우 이주빈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귀여운 이모티콘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주빈은 인형같은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이어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작은 얼굴에 넘사벽 비율로 예쁜 자태를 뽐내는 이주빈이 포착돼 시선을 끌었다.

한편 이주빈은 1989년생 올해 나이 31세로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 ‘트랩’, ‘멜로가 체질’, ‘조선로코-녹두전’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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