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걸어보고서' 정해인, 뉴욕의 정점 엠파이어스테이트…"꿈속에 있는 거 같다"

입력 2019-12-03 22:15:23
    • 복사완료!

KBS'걸어보고서'캡처
KBS'걸어보고서'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정해인이 뉴욕 엠파이어스테이트에 왔다.

3일 오후에 방송되는 KBS'걸어보고서'에서는 뉴욕의 정점 엠파이어 스테이트에 왔다.

정해인은 "제가 했던 드라마 '밥 잘사주는 예쁜누나' '봄밤'과 연관이 있다면서 소개했다. 드라마 OST가 같았기 때문이라고 했다.

정해인은 엘리베이터를 타고 빌딩 전망대를 향해 올라갔다. 정해인은 야경을 보면서 "미쳤다"고 외쳤다. 또 그는 "꿈속에 있는 거 같다"면서 "말이 나오지 않는다"고 했다. 미국의 풍경을 360도로 만날 수 있는 환상의 뷰였다. 멀리서 타임스퀘어, 자유의여신상, 허드슨강 등이 보이기도 했다.

한편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엠파이어 스테이트'는 영화에 단골로 등장했다. 특히 영화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의 배경으로 우리나라에서 유명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