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신소연 강민호 부부가 3세 딸과 함께 '겨울왕국2'를 관람하며 인증샷을 찍었다.
4일 기상캐스터 출신 신소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언제 이렇게 커서 엄마 아빠랑 팝콘 먹으며 영화를 보는건지 #겨울왕국2 #엘사보러왔다가#스벤이무서워서#1시간만에나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부부가 딸과 함께 극장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팝콘을 먹는 귀여운 딸의 모습이 흐뭇하다.
한편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포수 강민호와 기상캐스터 신소연 부부는 지난 2017년 첫 아이로 딸을 맞이, 최근 둘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