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라이머 아내 안현모, 여배우 보다 더 예쁜 통역가

입력 2019-12-05 06:51:10
    • 복사완료!

안현모 인스타
안현모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라이머의 아내 안현모가 화려한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5일 기자 출신 통역가 겸 방송인 안현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조세핀 황후랑 인연인가 봐요 또 만났어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안현모가 럭셔리한 주얼리를 착용하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안현모는 여배우 뺨치는 화려한 미모를 과시, 팬들을 사로잡았다.

한편 안현모는 라이머와 결혼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